서울 남부권의 떠오르는 주거 타운, 봉천14구역 재개발 소식을 정리해 해놓겠습니다. 노후 주거지가 밀집했던 이곳이 앞으로 약 1,571세대의 대단지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특히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를 거치며 사업의 윤곽이 뚜렷해진 만큼 지금 시점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 포인트 5가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봉천14구역 관악포레자이시티 투시도 1.
봉천14구역 관악자이포레시티, 주목해야 할 5가지 포인트 포인트 1 : 1,571세대 규모의 1군 브랜드 대단지 탄생 (GS건설) 봉천14구역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7층, 14~15개 동 규모로 총 1,571세대의 대단지가 조성됩니다. 2025년 상반기 조합 총회를 통해 GS건설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단지명은 숲세권과 도심의 장점을 모두 품겠다는 의미의 관악자이포레시티로 제안되었습니다. 관악구 내에서 희소성 높은 1군 브랜드 대단지 프리미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봉천14구역 관악자이포레시티 조감도 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