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대우건설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용산구의 새로운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급부상한 ‘청파1구역 루이리스써밋’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려고 합니다. 특히 세계적인 건축 거장 '장미셸 빌모트'가 설계에 참여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모두가 주목해야 할 4가지 특화 설계 포인트를 중심으로 핵심 정보를 짚어보겠습니다. 청파1구역 재개발 조감도 청파1구역 루이리스써밋, 장미셸 빌모트가 완성하는 하이엔드 설계 1.
프랑스 건축 거장 장미셸 빌모트의 외관 디자인 루이리스써밋의 가장 큰 특징은 루브르 박물관 내부 설계 등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건축 거장 장미셸 빌모트(Jean-Michel Wilmotte)와의 협업입니다. 프랑스 전통 궁전 건축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장엄하면서도 리듬감 있는 입면 구성을 선보입니다.
블랙 앤 화이트의 세련된 대비를 통해 용산 도심 속에서 단연 돋보이는 랜드마크 외관을 자랑할 예정입니다. 청파1구역 루이리스 써밋 투시도 2.
궁전 양식을 재해석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