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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가는 숙성도 판교점-정보 가득한 후기

 매달 가는 숙성도 판교점-정보 가득한 후기

숙성도에 미사여구가 필요할까요 숙성도 오픈 현수막이 걸려있던 그날부터 어찌나 설렜는지요 그 이후부터 매달 가는 숙성도 웨이팅이 길어서 방문을 망설이게 돼요 웨이팅 시간이 짧아진다면 더 자주 찾게 될 것 같은데 이게 웬일인가요 9월 초 토요일 16:59에 캐치테이블을 이용해서 웨이팅을 걸었고 17:23에 입장했어요 24분만에요! 심지어 미루기 2번이나 했는데도 불구하구요 멋모르고 주말 4시에 웨이팅 걸었다가 8시 넘어서 주린 배로 고기를 영접했던 날들이여 안녕 30분 만에 숙성도 불 판 앞에 앉아있을 수 있다니 메뉴판 생갈비와 삼겹살을 시키려는데 사장님께서 생갈비는 목살과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셨어요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바로 바꿉니다 960 숙성 생갈비 35000원과 720 바로 숙성 목살 23000원을 주문합니다 탄수화물이 빠질 수가 없겠죠?

밥과 시원한 동치미 냉면을 시킵니다 생갈비와 목살이 나왔어요 백김치, 파김치와 함께 구워줍니다 목살과 생갈비가 익어가는 모습 모아서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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