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오는 6월 24일(금)부터 포천힐스 컨트리클럽(Par72·6,610Yard)에서 막을 올린다. BC카드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본 대회는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들이 다크호스와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골프 팬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올해는 총상금 7억 원에서 8억 원으로 대회 규모를 키워 더욱 치열한 샷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월의 축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수도권 갤러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표적인 대회로 2019년부터 서울 강남에서 자동차로 약 35분 거리인 경기 포천힐스CC에서 열린다. 2019년엔 대회 기간 약 2만 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찾았다.
다만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관중 없이 대회를 치렀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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