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다양한 스토리가 모여 한 권의 책이 된 골프장이 있다. 바로 전라남도 해남에 위치한 파인비치골프링크스다.
이곳은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골퍼는 있을지언정 한 번만 방문한 골퍼는 없다’라고 할 정도로 골프 마니아 사이에서는 대한민국 최고로 손꼽히는 골프의 성지다. ‘한국의 페블비치’라는 수식어가 이 골프장을 언급할 때마다 따라다닐 정도로 빼어난 풍광에다 차별화된 서비스가 인기의 원동력이다.
이곳을 진두지휘하는 수장, 허명호 대표이사는 국내를 넘어 해외 유수의 명문 골프장에 버금가는 파인비치골프링크스만의 시그니처를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허명호 대표이사 프로 골퍼 출신.
오크밸리 CC에서 17년간 재직, 30세 국내 최연소 지배인 타이틀로 골프장 업계를 놀라게 한 그는 이후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남양주 해비치 CC 총지배인을 지냈다. 이후 2019년부터 보성 파인비치골프링크스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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