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개막… 구름 갤러리가 몰리는 ‘KLPGA 대표 흥행 대회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개막… 구름 갤러리가 몰리는 ‘KLPGA 대표 흥행 대회

2024시즌 KLPGA투어 여덟 번째 대회인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5월 10일(금)부터 사흘간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본 대회는 걸출한 스타를 배출해 왔다.

초대 챔피언인 신지애(36)를 시작으로 유소연(34), 김세영(31), 이정민(32,한화큐셀), 최혜진(25,롯데), 박민지(26,NH투자증권), 임진희(26,안강선설) 등 KLPGA의 대표 스타들이 역대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본 대회는 야외 활동에 적합한 5월, 접근성이 좋은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대회가 열리면서 매년 약 3만 명의 구름 갤러리가 몰리는 ‘KLPGA 대표 흥행 대회’ 중 하나다.

올해도 많은 갤러리 앞에서 132명의 실력파 선수가 샷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선수는 지난주 시즌 첫 다승자에 이름을 올리며 통산 10승 고지를 눈앞에 둔 박지영(28...

# KLPGA # 임진희 # 이정민 # 유소연 # 신지애 # 수원컨트리클럽 # 박지영 # 박미지 # 김세영 # 골프아이엔씨 # NH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 # 최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