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 사소 [사진=USGA] 유카 사소(일본)이 US여자오픈에서 받은 우승 상금은 240만 달러다. 메이저 골프 대회에서 우승자의 상금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는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의 총상금 1,200만 달러 중에서 우승 상금을 종전의 비중 18%보다 높은 20%인 240만 달러로 인상했다. 한국 돈으로는 33억원에 해당한다.
챔피언에의 보상을 더 높여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보여주겠다는 방안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일반적으로 골프 대회의 우승자 상금 비중은 18% 내외에서 결정되어 왔다. 2022년 US여자오픈 총상금이 550만 달러에서 1천만 달러로 두 배 가까이 오를 때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에서 180만 달러로 정확하게 18%였다.
지난해도 총상금 100만 달러가 인상하면서 우승 상금도 18%에 흡사한 200만 달러였으나 올해는 달라진 것이다. 윈덤 클라크 [사진=USGA] 총상금이 100만 달러 증가했는데 그중 우승 상금만 40만 달러(5억5...
#
LPGA
#
us여자오픈
#
us여자오픈우승상금
#
골프메이저대회
#
골프아이엔씨
#
메이저대회
#
상금인상
#
우승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