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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KLPGA투어 상반기 결산! 다승왕을 향한 질주

 2024시즌 KLPGA투어 상반기 결산! 다승왕을 향한 질주

KLPGA 정규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평균 상금 10억 원을 돌파하며 성대하게 막을 올린 2024시즌 KLPGA투어가 어느덧 상반기를 마치고 반환점을 돌았다. 갤러리의 열렬한 응원 속에 펼쳐진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감동적인 순간들을 돌아보며 상반기를 총정리한다. 2024시즌 KLPGA투어 상반기는 치열한 경쟁과 함께 다승왕 타이틀을 둘러싼 선수들의 빛나는 활약이 돋보였다.

이예원(21,KB금융그룹)과 박현경(24,한국토지신탁)이 시즌 3승을 달성하며 다승왕 타이틀 경쟁에 불을 지폈고,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은 시즌 2승을 기록하며 그 뒤를 바짝 추격했다. 이예원은 태국 최고의 코스인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화려하게 시즌 첫 승을 이뤘고, 이어 5월에 열린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올 시즌 목표인 다승왕에 조금 더 다가갔다.

기세를 이어간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

# KLPGA # 골프아이엔씨 # 다승왕 # 박지영 # 박현경 # 상반기결산 # 이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