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4시즌 KLPGA투어 상반기 결산! 감격의 생애 첫 우승을 맛본 선수들과 시즌 첫 트로피를 들어올린 선수들

 2024시즌 KLPGA투어 상반기 결산! 감격의 생애 첫 우승을 맛본 선수들과 시즌 첫 트로피를 들어올린 선수들

KLPGA 정규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평균 상금 10억 원을 돌파하며 성대하게 막을 올린 2024시즌 KLPGA투어가 어느덧 상반기를 마치고 반환점을 돌았다. 갤러리의 열렬한 응원 속에 펼쳐진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감동적인 순간들을 돌아보며 상반기를 총정리한다. 2024시즌 KLPGA투어 상반기에 펼쳐진 17개 대회 가운데 3명의 생애 첫 우승자가 탄생하며 골프 팬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2021시즌 슈퍼 루키로 주목받았지만, 큰 성과를 내지 못했던 김재희(23,SK텔레콤)의 도약은 2023시즌부터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2023시즌 '대보 하우스디 오픈'과 'S-OIL 챔피언십 2023'에서 준우승으로 기세를 올린 후, KL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인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이루며 본격적인 도약을 알렸다.

김재희는 23번째 생일에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려 더욱 값진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어, 2011년 KLPGA에 입회한 배소현(31,프롬바이오)이...

# KLPGA # 첫우승 # 이정민 # 이가영 # 시즌첫승 # 상반기결산 # 배소현 # 노승희 # 김재희 # 골프아이엔씨 # 고지우 # 황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