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더헤븐 마스터즈 최종라운드 결과 프롬바이오 배소현, 3차 연장 끝에 우승 '통산 2승'

 더헤븐 마스터즈 최종라운드 결과 프롬바이오 배소현, 3차 연장 끝에 우승 '통산 2승'

배소현(31·프롬바이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신설된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3차 연장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초대 우승컵을 차지했다. 배소현은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서어진, 황유민과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 돌입했다.

파5 18번홀에서 이어진 연장 1차전에서 황유민이 먼저 탈락했고, 배소현과 서어진은 2차전에서도 버디에 버디로 응수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해 3차전까지 넘어갔다. 그리고 서어진의 버디 퍼트가 빗나간 뒤 배소현은 홀 60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 5월 E1 채리티 오픈에서 KLPGA 첫 우승을 차지한 배소현은 3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상금 1억 8,000만 원과 함께 이번 시즌 4번째 멀티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즌 2승 이상을 올린 선수는 박현경, 이예원, 박지영에 이어 배소현이 네 번째이다. 32도까지 기온이 오르는 폭염 속에 경기...

# KLPGA # 프롬바이오 # 윤이나 # 시즌2승 # 서어진 # 배소현 # 박지영 # 더헤븐마스터즈 # 더헤븐cc # 김민선7 # 골프아이엔시 # 황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