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한화 클래식 2024 최종라운드 맹장 수술받고 돌아온 박지영, KLPGA 시즌 3승…황유민 또 준우승, 이예원 6위 하락

 한화 클래식 2024  최종라운드 맹장 수술받고 돌아온 박지영, KLPGA 시즌 3승…황유민 또 준우승, 이예원 6위 하락

시즌 중반 맹장염으로 수술받느라 한 달가량 쉰 바람에 상금왕과 대상 경쟁에서 한발 물러났던 박지영이 메이저대회에서 화려하게 부활 샷을 날렸다.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은 25일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한화 클래식(총상금 17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

지난 4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5월 교촌 레이디스 오픈에 이어 이번 시즌 세 번째 우승이자 작년 9월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메이저대회 두 번째 정상이다. KLPGA 투어 통산 우승도 10승으로 늘어났다.

박지영은 우승 상금 3억600만원을 받아 상금랭킹 2위(9억5천610만원)로, 대상 포인트에서도 2위로 각각 올라섰다. 5월까지 7개 대회에서 2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타수 1위를 질주했던 박지영은 맹장염으로 수술...

# KLPGA # 한화클래식2024 # 한국토지신탁 # 하라에리카 # 제이드팰리스cc # 이효송 # 이예원 # 윤이나 # 박현경 # 박지영 # 김수지 # 골프아이엔씨 # klpga메이저대회 # 황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