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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Essay]첫걸음이 미래를 연다!

 [Editor’s Essay]첫걸음이 미래를 연다!

“국민 여러분. 나라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먼저 물으십시오.” 1961년 1월 20일 미국 35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존 F.

케네디의 연설은 인구에 회자되며 널리 퍼져 나갔고, 프런티어 정신, 즉 개척자 정신을 일깨웠습니다. 그리하여 미국은 인간에게 영원히 미개척지로 남아 있을 것 같았던 달에서 첫 발자국을 뗄 수 있었던 것이죠.

기자가 허두에서 이렇게 장황하게 언급한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감탄을 자아내지 않는 결과물은 결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8, 9월호 주제는 프런티어(Frontier)입니다.

대한민국 대중 골프의 포문을 연 군산 컨트리클럽 박현규 회장, 대한민국 최초의 ‘물’ 에너지로 모두가 상생하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옥수개발, 친환경 관리와 시니어 재고용으로 골프장 ESG의 포문을 연 태광 컨트리클럽, 골프존 제1호 골프장인 골프존카운티 선...

# 골프아이엔씨 # 골프존카운티 # 골프존카운티선운 # 군산컨트리클럽 # 옥수개발 # 태광컨트리클럽 # 프런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