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포인트 2026 변화의 중심은 ‘룰북이 통째로 바뀐 것’이 아니라, 위원회/대회가 선택 적용하는 “모델 로컬룰(MLR)”과 투어 운영 로컬룰이 정교해진 것입니다. 아마추어는 원래도 코스 로컬룰·대회 공지·동반자 합의로 비슷하게 처리해오던 상황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새로 외울 6개 규칙”이 아니라, 대회에서 공지로 등장할 때 헷갈리지 않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공이 움직였는지 ‘정말로’ 몰랐던 경우(MLR E-14) 공이 부주의로 움직였는데 그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대로 쳤다면, “공 움직임 1벌타”로 정리하고 “리플레이스 오류 추가 페널티”는 붙지 않도록 정리한 옵션입니다.
“공이 움직였는데도 그냥 넘어간다”가 아닙니다. 원칙은 그대로입니다.
공이 움직였으면 벌타 부과 후 리플레이스가 맞습니다. 다만 프로 대회처럼 ‘영상/증거로 뒤늦게 판단’이 붙는 환경에서, ‘인지하지 못한 상태’와 '리플레이스 오류'까지 과하게 벌타가 부과되는 문제를 정리하는 성격이 큽...
원문 링크 : PGA 투어 2026 ‘새 규칙 6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