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차근 차근 글쓰기 배우기 만보를 향해 걸어가는 고만보 블로그 책을 읽다가 이런 질문이 나왔다. 왜 우리는 글쓰기가 어려울까?
질문의 답변이 번뜩 떠오르지 않아서 블로그 내 첫글은 어땠지 라는 생각에 첫 글을 살펴보았더니 이 질문의 답이 떠올랐다. 바로 글을 더 전문적으로 잘 쓰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글쓰기가 더 어렵게 느낀다는 것이다.
초창기 글들은 이런 식이었다. ‘어디를 가서, 맛있는 걸 먹고, 즐거웠다.’
내가 보기에도 시원시원한 글이다. 블로그를 쓰는 대부분은 전문가, 작가가 아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전문가 같은 글을 원한다. 여기에 초점을 두고 글을 쓴다면 우리는 금방 지치고 펜을 내려놓을게 분명하다. ’글쓰기를 일로 삼지 말고, 야망도 품지 말고, 신나게 써보자‘ 책의 마스코트 캐릭터 책의 저자는 방송작가로 하루에 글쓰기만 14시간 10년이면 51100시간을 글쓰기에 썼다고 한다.
저자는 글을 쓰지 않으면 안 되나는 심정으로 매번 치열하게 글쓰기를 했다고 한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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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태기 블로그 소재 당신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