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직장에서 다쳐서 심하게 멍이 들어서 집에 왔습니다~상처 연고만 바르고 이틀은 그냥 방치했는데ᆢ주말에 시어머님이 아시고~맘이 아프셨는지ᆢ멍든데 치자팩을 붙여줘보라고 하셨어요~저도 언젠가 티비에서 본 것 같아 바로 시도해보기로 했습니다~재래시장 건재상에서 천원에 치자 7~8개 정도 주시더라구요~치자열매는 물에 담그자마자 노란색을~역시 염색에 쓰일만하구나~~팩을 이틀간 해주었는데요~~치자에 물을 너무 많이 탔는지ᆢ치자 우린 물로 밀가루반죽을 했는데ᆢ첫째날보다 둘째날까지 방치한 치자물이 더욱 진해졌고ᆢ밀가루에 치자물로 반죽해보니 생각보다는 연한~~~치자반죽을 치댈수록~맛있어 보이는 노란색을 보..........
멍든데 치자팩 시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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