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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PCMF 평택실내악축제 Day-2 친밀한 선율의 대화 [Tomato Classic]

 제2회 PCMF 평택실내악축제 Day-2 친밀한 선율의 대화 [Tomato Classic]

제2회 PCMF 평택실내악축제 Day-2 친밀한 선율의 대화 R. 슈만 : 피아노 5중주, Op.44 (Vn.

김현미, 김영욱 Va. 최은식 Vc.

임재성 Pf. 한지호) 친밀한 선율의 대화 인간의 목소리와 악기의 긴밀한 소통에 집중한다.

푸치니의 <현악 4중주를 위한 3개의 미뉴에트>로 시작해 슈베르트와 말러의 깊은 고독이 담긴 가곡들이 실내악 선율과 만난다. 특히 쇤베르크의 <철의 부대>와 같은 도전적인 작품과 실내악의 정점 으로 불리는 슈만의 <피아노 5중주>가 배치되어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TomatoClassic- G. 푸치니 : 현악 4중주를 위한 3개의 미뉴에트 (Vn.

김영욱, 윤은솔 Va. 정승원 Vc.

조형준) @TomatoClassic- G. 말러 : 나는 세상에서 멀어져 버렸다 (뤼케르트 가곡집 중) (Ten.

Nils Neubert Vn. 윤은솔 Va.

정승원 Vc. 조형준 Pf.

Yuri Kim Neubert) @TomatoClassic- F....

# 평택실내악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