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갈곳도 먹을곳도 많지만.. 제일 많이 가본곳이 전등사인거같다.
일년도 더 지난날.. 다녀온 전등사 어른 입장료 4천원 :D 지금도 동일하겠지..?
작년 9월 12일은 엄청 더웠던거같다. 그래서 인지 푸릇푸릇하니 사진이 잘나왔네, 나무사이로 보이는 찻집이 예뻐서 찰칵!
뭔가.. 구경하는곳이었다.
잠시 에어컨바람도 쐴겸 들어갔는데, 그림 넘 이쁘자나..'0'... 엄청 큰 나무나무나무 - 왕왕크다 제일 오래된 나무인가.
크흐.. 하늘 짱이다.
얼마나 맑은날씨였는지 느껴지는 하늘색 :D 맑은 날 덕에 엄청 쨍쨍해 더웠다고 한다.. 올해 9월은 이렇게 안더운거같은데, 작년 9월은 더웠구나 싶네..
여긴 항상 올때마다 인증샷찍는 장소가 되었다 헤헤 앉아서 뒤쪽 강화도배경으로 찍으면 뭔가 멋있어! 강아지풀같은..
풀.. 뭐라고한거같은데 엄청 많았다.
전등사 사찰도 쨍한색 나무들도 쩅한색 너무 잘어울리고 그냥 슬슬 걸으며 힐링하기 좋다. 이건 전등사는 아니고..
다른곳 가서 찍은건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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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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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천 강화도 전등사에서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