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일부캡쳐) #파리패션위크 #스프레이옷 #패브리칸 #패브리캔 #스프레이드레스 #마넬토레스 안녕하세요. 미자생각이에요. . . .
지난달 9월 30일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신기한 패션쇼가 열렸었다고해요. 바로 스프레이를 뿌리면 옷이 되는 스프레이옷 스프레이드레스를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이날 코페르니 패션쇼 런웨이를 걸었던건 유명모델 벨라 하디드 하의속옷만 입은 거의 전라의 상태로 런웨이를 걷다가 런웨이 중앙에서 멈춰선채로 스스로 마네킨이 되었고 영상속의 남성들은 하디드의 신체를 본으로 삼고 그대로 스프레이를 뿌렸다고 합니다. 점차 하디드의 아름다운 몸매의 굴곡에 따라 그대로 하나의 드레스로 만들어져갔고 결국 위와 같은 백색의 아름다운 드레스가 완성되었다고 하는군요.
이를 현장에서 지켜본 패션쇼 관객들은 환호성을 냈다고 하는데요. 정말 신기하죠?
스프레이로 드레스를 만들어낸 스프레이옷 이라니.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64551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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