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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구군 군부대 폭발사고 희생자 병사들 보상금 겨우 1000만원 에서 1500만원

 강원도 양구군 군부대 폭발사고 희생자 병사들 보상금 겨우 1000만원 에서 1500만원

#강원도양구군부대폭발사고 #양구군부대폭발사고 #군부대폭발사고 안녕하세요. 미자생각이에요. . . . 10월 31일 할로윈데이 당일 강원도 양구군의 한 군부대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고 해요.

이 폭발사고로 물자운반작업 작전수행 중 폭발물이 터져 병사 2명이 중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되어졌다고 하는데요. 천만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정이 없으나 중상을 입을 병사 2명중 1명은 폭발로 인해 발 뒷꿈치가 날아갔고 인공뼈를 넣고 종아리살을 떼어다 붙이는 대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그때문에 평생 다리를 절거나 혹은 평생 목발을 짚거나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될 지도 모르며 극단적으로는 절단까지도 보아야 되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끔찍한 사고를 당했음에도 창창한 나이에 군대에 끌려간 저 젊은이들에게 돌아가는 보상은 피해보상금 고작 1000만원~ 1500만원과 국가유공자 혜택이 전부라고 해요.

무엇보다 이태원참사로 인해 군자체로 쉬쉬하는 분위기가 연출되고 이런 큰 사건이 묻이고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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