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자생각 이에요. . . .
전 민주당 / 현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국민의힘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의 아들이 학폭에 연루되어있다며 기자회견을 공지했다가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국민의힘 측에서는 학폭의 실체가 아예없는 말 그대로 명백한 허위사실이고 '정치공작' 이라며 비판을 하였다고 하는데요.
사전투표 전날(4월 4일) 민주당 비례대표 강민정 의원은 고위공직자의 자녀가 학폭에 연루되어있는데 학교측이 은폐 및 축소 처리를 했다는 허위 보도자료를 내었고 오마이뉴스가 이걸 가지고 익명으로 보도했다고 해요. 민주당 비례대포 강민정 의원 - 출처 나무위키 그리고 나서 갑자기 전 민주당 현 조국혁신당의 황운하 의원이 사전투표당일(4월 5일) 오전 9시 20분에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아들 학폭 의혹 관련 기자회견' 이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 공지를 한 후 바로 취소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제 하다하다 별 더러운 짓거리를 다 하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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