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사체 #동물병원 #캣맘 #미친캣맘 안녕하세요. 미자생각이에요. . . .
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미자생각은 한때 강아지와 고양이를 모두 키워보았던 집사였다는걸 말씀드릴게요. 사실 제가 키웠던 고양이도 엄마에게 버림받았던 길고양이의 새끼였는데요.
몇일동안 애타게 엄마를 찾고 있는 녀석이어서 엄마냥이가 오겠지싶어 기다렸는데 결국 안나타났었고 상태가 안좋아서 어쩔수 없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치료를 해주고 거의 반강제적으로 집사가 되어버렸더랬었죠. 지금은 무지개다리를 건넜지만 참 예쁜 아이였어요.
이 글을 포스팅 하려고 예전 아기냥이때 사진을 다시 찾아보았는데 아이를 떠나보낸 때가 생각나 찡하네요. 각설하고 그런 저임에도 이번 길고양이와 관련된 사건(?)
에 대해서는 독한 비난을 하고 싶은데요. 바로 이 사건 때문이에요.
길고양이 사체를 동물병원에 버리고 간 미친 캣맘 이 있다고 합니다. 이 캣맘은 평소에 먹이를 챙겨주던 길고양이가 죽었는데 그 사체를 박스에 담아 한 동물병원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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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길고양이 사체를 동물병원에 버리고 간 미친 캣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