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털관리를 위해 들인 페페 펫드라이룸 리뷰를 해볼까해요. 일단 펫드라이룸이 정말 필요한가?
에 대해서는 강아지 특히 포메같이 털이 많은 강아지를 키우신다면 거의 "필요하다"라고 하실 것 같아요마리의 목욕은 2~3주에 한번 정도 하고 있는데, 씻기는 것보다 말리는게 더 힘들더라구요. 수건은 울 집에서 마리만 혼자 젤커다란 호텔수건을 쓰고 있는데도 부족해요호텔수건에 흡수 잘되는 손장갑수건 두개를 사용하면서 드라이를 몇십분 동안해야 겨우 털이 말라요그 동안에는 돌아다니지 않고 가만히 말리고있도록 간식도 주면서 달래야하구요 페페 펫드라이룸을 사용하고는 이런 일들이 싹 없어졌어요또하나의 걱정은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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