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파티 포메라니안 마리와 함께 하는 포근한 주말 아침 풍경

 파티 포메라니안 마리와 함께 하는 포근한 주말 아침 풍경

마리와 함께 하는 포근한 주말 아침 마리는 자기가 밥 먹는 시간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 아침과 저녁에 한번씩 식사를 하는데 그 때마다 와서 밥 달라고 표현하는게 너무 귀여움 :) 주말 아침부터 침대로 올라와서 자기 밥 시간이라고 밥 달라고 표현하는 마리의 모습.

너 왜 이렇게 몸이 동글동글해ㅋㅋㅋ 이래도 안줄꺼냐며 나와 고니 사이에 누워서 최선을 다해 온몸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아침 밥을 든든하게 먹고 왔더니 포만감이 느껴지나보다.

또 다시 누워서 주말 아침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모습이다. 눈이 슬슬 감긴다~~ 이불로 포근하게 감싸서 마리랑 뒹굴뒹굴~ 마리가 있어 더 즐거운 주말 아침이다 :) 오늘은 고니랑 마리랑 어디로 놀러갈까 침대에 누워서 좀 계획을 짜봐야겠다.

처음 써보는 블로그 챌린지, 블챌! 8월 1주차 주간일기 끝!

마리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heep_marie/ #블로그챌린지 #블챌 #파티포메 #포메라니안 #강아지 #반려동물 #주...

# 강아지 # 마리 # 반려동물 # 블로그챌린지 # 블챌 # 주간일기챌린지 # 주말아침 # 파티포메 # 포메라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