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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통 위에서 자는 강아지 / 아기 파티 포메라니안 마리의 일상

 밥통 위에서 자는 강아지 / 아기 파티 포메라니안 마리의 일상

밥통 위에서 자는 강아지 아기 파티포메 마리의 일상 사진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마리 어렸을 때 사진! 지금은 마치 중형견?!

의 느낌으로 장성한 공주님이지만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마리가 이렇게 크게 자랄줄은 몰랐다^^;; 마리 애기였을 때 우리 둘다 직장인이어서 마리가 혼자 집에 있어야하는 시간이 있었다. 중간에 마리가 배고프지 않도록 타이머 설정이 가능한 자동 급식기가 필요해서 하나 구입했다.

내가 구입한 제품은 포와이즈 자동 급식기라는 제품! 건전지로 작동시키는 제품이고 원하는 시간에 맞춰서 밥통이 열리게 되어있다.

근데 자동 급식기를 사서 넣어줬더니 맨날 이 위에서 자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여기에서 밥이 나오는걸 알아서 위에서 자는건지 아니면 타이머가 째각째각 거리는 소리가 듣기 좋아서 그런건지 궁금했다ㅋㅋ 어쩌면 둘다 좋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옆에 푹신한 방석 놔두고 왜 딱딱한 밥통 위에서 자는지ㅋㅋㅋ 그래도 진짜 편하게 웃으면서 자고 있는걸 보니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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