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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주말 아침을 깨우는 마리의 모습

 평화로운 주말 아침을 깨우는 마리의 모습

평화로운 연휴 주말 아침도 어김없이 마리의 밥 달라는 애교로 하루를 시작한다 :) 일어나서 밥 달라고 자고 있는 고니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마리의 모습ㅋㅋㅋ 가만히 보고 있다가 일어나지 않으면 툭툭 건드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마리는 아침과 저녁에 한 번씩, 하루에 총 2번 식사를 하는데 마리의 배꼽시계는 진짜 정확하다. 딱 시간에 맞춰서 밥 달라고 하는데 가끔 보면 신기하다는 생각까지 든다ㅋㅋ 이렇게 보니깐 마리 진짜 너구리같이 생겼네ㅋㅋㅋㅋ 우리 둘 다 너구리 진짜 좋아하는데 마리가 너구리처럼 이쁘게 자라준 것도 너무 신기하다.

우리 둘 중에 한 명이 일어날 때까지 번갈아가면서 살짝살짝 건들거나 얼굴을 들이대면서 밥 달라고 끊임없이 애교를 부린다. 이렇게 마리 아침을 챙겨주는 걸로 오늘 하루를 시작했다~ 연휴인데 비가 와서 너무 아쉬운데 내일은 뭐 하면서 알차고 즐겁게 보낼지 저녁식사하면서 고민 좀 해봐야겠다 #연휴 #주간일기 #너구리 #마리 #파티포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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