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톨프만(Stolpman) 와인 세미나에 다녀왔어요. 미국 와이너리인 스톨프만은 20여 년 전 센트럴 코스트의 숨은 보석이라고 불리는 발라드 캐년(Ballard Canyon)을 발견했습니다.
지난 2013년 발라드 캐년이 공식 AVA가 되는데 큰 역할을 한 와이너리이기도 합니다. AVA는 미국 포도 재배 지정 지역(American Viticultural Areas)이라고 합니다.
이날 행사는 롯데 와인 클럽(Lotte Wine Club)을 대상으로 한 스페셜 세미나였는데요 초청을 받게 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더군다나 스톨프만 와인 세미나는 우리나라에서 이번이 처음으로 생소한 와인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 더 좋았습니다.
이날 어떤 와인을 마셨는지 궁금하시죠? 7월 22일 진행된 와인 세미나라 정말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와인이 맛있어서 빨리 소개해 드리고 싶었어요. 롯데 와인 클럽 스톨프만 와인 세미나에서는 총 여섯 가지 와인을 시음했습니다.
로제 와인 1종, 화이트 와인 1종,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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