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휴식 시리도록 불꽃처럼 - 문피아 유진성 작가의 신작 플로크래프터 2016. 6. 8. 19: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시리도록 불꽃처럼 - 문피아 유진성 작가의 신작 <검에 비친 달을 보다>의 유진성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장르는 당연하게도 무협입니다.
전작인 '검비달'의 주인공인 맹인검객 이서휘가 눈이 멀쩡하던 과거로 회귀하여 급속도로 초고수가 된다면, '시불'의 주인공인 백무진은 시작부터 초고수입니다. 변방에 자리한 다 쓰러져 가는 설산백가의 젋은 가주인 백무진은 전대, 전전대, 전전전대..
가주들이 수 대에 걸쳐 준비한 '초고수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하여 초고수가 되어 돌아옵니다. 초고수가 된 백무진은 가솔이 10명 밖에 안 남은 가문을 부흥시키기 위해, 그리고 전대 가주들의 숙원을 풀기 위해 북천맹에 들어갑니다.
무공은 초고수지만 인간관계는 약간 서툰 백무진, 그러나 주인공 보정인지 본래 성격인지 맺고 끊음이 확실하고 여자도 박력 있게 대합니다. 일문의 가주라는 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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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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