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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스미스 : 아가씨 원작으로 빅도리아시대의 매력적인 두 여성이야기

 핑거스미스 : 아가씨 원작으로 빅도리아시대의 매력적인 두 여성이야기

제철 휴식 핑거스미스 : 아가씨 원작으로 빅도리아시대의 매력적인 두 여성이야기 플로크래프터 2016. 6. 20. 22: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핑거스미스 : 아가씨 원작으로 빅도리아시대의 매력적인 두 여성이야기 소설과 희곡의 플룻이 판이하게 다르듯, 희곡 장르에서 파생되어 시공간의 제약으로부터 더욱 자유로워지며 시각과 청각을 현실 그 이상으로 공감가게 표현할 수 있는 영화의 표현성이 가지는 플롯은 특히 다를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화면 하나와 뛰어난 배우의 연기로 쉽게 표현되는 장면이 소설에서는 작가의 역량과 문체, 그리고 외국 작품일 경우 번역가 따라 하늘과 땅차이 그 이상을 보여주는 것이 소설이기에..

사실 영화 아가씨와 핑거스미스를 비교하는건 상당히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일단 이 책을 주문하고 택배박스 포장을 뜯는 순간 느끼게된 분량의 압박....

이 분량을 길어야 150분 정도인 영화로 모두 표현한다는건 말도 안 될 뿐 아니라.. 그렇게 충실히 표현해서도 안 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