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은 넷플릭스 안녕하세요. 공방이입니다.
오프라인 러브 리뷰 디지털 사회의 연애를 벗어나 휴대폰 없이 편지나 직접 대면을 통해서만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전제로 시작합니다. 휴대폰 없이?
10일 동안 연애가 가능해? 좀 부자연스러울 것 같은데?
라는 의문으로 이 방송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저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캐스트 드라마가 아닌 순수한 사랑을 찾는다는 점에서 배우로서 섭외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10일 이상 장기 휴가로 그것도 텔레비전에 나와 연애를 한다는 점에서 회사원 같은 직장을 가진 분들보다는 배우, 모델, 댄서 같은 프리랜서에 가까운 직업의 분들이 참여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카메라에 익숙한 느낌이랄까? 그래도 이런 전제는 넘어가 줍시다.
배경 프랑스 니스 와~ 밖에 나올 수 없는 장소를 섭외해서 방송을 합니다. 역시 프랑스~ 그 외에도 니스 근처에 갈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나옵니다.
이걸 보고는 니스를 안 갈 수 없어졌습니다. 보세요.
바...
원문 링크 : [일본 연애 버라이어티] 오프라인 러브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