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활동과 끝 코로나 속에서 이직활동하기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의 상황 속에서 저는 호기롭게 이직을 시작했었습니다. 미친...
내가 왜 그랬지... 호기롭게 시작한 이직활동은 생각만큼 잘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도 겹치며 구직활동이 거의 정지되거나 화상면접으로 대체되었죠. 새로운 영업소를 개소하기 위해 구인 중이던 회사가 합격 발표를 뒤로하고 구인활동을 중지시키는 일까지 생겼죠...
이대로 굶어죽는 건가... 워킹홀리데이로 왔던 주변 지인의 친구가 알바가 없어 돌아간다는 얘기를 듣고는 남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했죠.
그래도 끝끝내 2달 반에 걸친 구직활동이 취업으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쉬었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방문자가 거의 제로에 가깝네요. 원래 겨우겨우 30~50명 사이까지 만들었었는데 ㅠㅠ (저는 블로그에 재능이 없는 건가요?)
결론을 말하자면 전 아직 나고야에 있습니다. 나고야에 있는 종합상사에 들어가게 됐죠.
전직에서는 기계 전문상사였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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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직과 새로 들어간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