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로랑생 Marie Laurencin (1883~1956) 프랑스 출생, 입체파-정확히는 섹숑도르(Section d'Or : 황금분할 기하학 원리에 입각한 큐비즘 추진 그룹. 마르셀 뒤샹 포함, 피카소 & 브라크 불포함) 시인 기욤 아폴리네르 (Guillaume Apollinaire)와 연인/뮤즈 관계(파블로 피카소가 소개해줌)였으며, 남성&여성과 관계 가지는 퀴어 팜므였다, 이후 독일인과 결혼.
마리 로랑생 Marie Laurencin 1952 마리 로랑생은 파블로 피카소, 조르주 브라크 등 입체파와 친했지만, 종종 여성, 동물, 그룹 표현을 중심으로 하는 독특한 추상화 형태의 화풍을 발전시켰다. 파스텔 색상과 곡선 형태를 사용, 특히 여성적인 미학을 추구했는데 이것은 당시 입체파 규범의 경계 벗어났던 것이다. 1910년~ 주로 회색, 분홍색, 하늘색 등 파스텔 톤의 팔레트 구축, 색&형태를 단순화(입체주의 영향)해갔다.
(이 시기 프라도 미술관을 자주 다니며 프란시스코 고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