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 쇼핑을 나선다. 볼로냐 Eataly, 지금은 한국에도 입점해 있지만 당시엔 해외에서 난생 처음 가본 Eataly 였다.
식료품을 파는 매장 한 가운데에 앉아 음식을 주문해 먹고 특히 책을 함께 파는 형태가 너무나 신선하게 다가왔던 기억. Eataly Bologna Ambasciatori Eataly Bologna Ambasciatori · Via degli Orefici, 19, 40126 Bologna BO, Italy · Italian restaurant maps.app.goo.gl 볼로냐 그림책 페어 참가 겸 출장으로 들렸던 일정이었는데, 볼로냐 Eataly 북 코너에 라가치 상 수상작들을 모아 놓은 코너가 있어 자료 조사 차원에도 꽤 유익했다.
볼로냐 시내 한 가운데에 있는 위 별 장식을 밟으면 볼로냐에 다시 오게 된다는 설이 있다고 들었다. 볼로냐 시내 걸으면서 눈에 들어오는 음식 장식들과 건물의 디테일들, 볼로냐는 지금 봐도 정말 매력적인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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