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 지금껏 이런 걸 제대로 생각해 본 적은 있나 싶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이 꽃이 보이기 시작하면 가을이 왔구나 싶다. 처음에 이 꽃을 봤을 때 누가 꺾어다 흩뿌려 좋은 건 줄 알았는데, 줄기가 저렇게 땅에 박혀 뿌리를 내리고 피는 꽃이더라.
(혹시 이 꽃의 이름을 아시는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답글을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새벽 6시 샌드위치, 옥스퍼드 대학가에 숨어 있는 중국식 로컬 라멘 집.
진짜 중국식 우육면을 맛 보았다. 속 보이는 사람, 계산적인 사람,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 너그러운 사람, 욕심 없는 사람, 긍정적인 사람...
나는 어떤 사람일까 싶고. #joray Fruit rolls 한국 불량식품 중에 ‘핏쳐’ 비슷한 느낌인데 오개닉 버전이란다.
(종이 씹는 느낌임) 오랜만에 노팅힐. 런던 노팅힐 포토벨로 마켓 빈티지 현지인 루트 런던 노팅힐 주말에 가면 정말 사람이 많다.
괜스레 이런 분위기를 느껴 보고자 토요일에 노팅힐 행 감행. ... blog.n...
원문 링크 : 2510 인생에서 중요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