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천지창조부터 아브람까지를 묵상하며 왔습니다. 이렇게 구절구절을 정리하는 것도 제겐 꽤나 의미있는 작업인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 가나안 땅 애굽에서 돌아온 아브람과 롯은 소유가 많아 동거할 수 없을 정도로 부유한 상황입니다. 창세기 12장에서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창12:2) 너는 복이 될지라.."
라고 말씀하신 장면이 떠오릅니다. 복의 근원이라 말씀하신 아브람과 함께 한 롯도 이미 소유가 많은 것을 봅니다.
아브람은 롯에게 먼저 거주할 지역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롯은 "(창13:10)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은" 요단 동편 소돔과 고모라 쪽을 선택합니다. 롯이 처음에 소돔성에 거주한 것은 아닙니다.
(창13: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아브람을 떠나는 롯은 악한 땅이지만 세상의 눈으로 좋은 땅을 선택하였고 점점 악한 곳에 동화되어 옮겨감을 볼 수 있습니다.
소돔 여기서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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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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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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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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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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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신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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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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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줄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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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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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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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동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