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건축과 인테리어 공종 _ 21. 외벽(드라이비트&스타코)공사 드라이비트와 스타코공사, 무엇이 다른가요?
외벽 외부처리 공사는 단순히 ‘겉모양’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건물의 성능, 수명, 에너지 효율까지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작업입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드라이비트’와 ‘스타코공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드라이비트공법과 스타코 재질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여도, 그 목적과 시공 방식은 꽤 다릅니다. 1.
드라이비트와 스타코공사의 정의 1-1. 드라이비트(Dryvit) 공사란?
드라이비트는 미국의 드라이비트社(현재는 일반 명사화됨)가 개발한 외단열 외부처리 시스템입니다. ‘외단열 시스템 일체 외부처리공법(EIFS: Exterior Insulation and Finish System)’으로, 단열재 위에 보강층과 외부처리재를 차례로 덧붙이는 방식입니다.
벽돌이나 석재 마무리와 달리, 가볍고 단열성능이 뛰어납니다. 1-2. 스타코(Sto Coating) 공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