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첫 빛이 머무는 자리, 경상남도 양산 인테리어 & 건축_신축 “아침의 첫번째 빛이 머무는 자리” 윤유재(昀留齋)는 이름 그대로 햇살이 비추는 집입니다. 우리는 하루의 리듬을 가장 섬세하게 느끼는 공간, ‘방’에 이 철학을 온전히 담았습니다.
부산·양산 하이엔드 인테리어업체 지에스디엘(GSDLab) 의 기준으로, 따뜻한 빛·정돈된 동선·충분한 수납을 축으로 설계와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우드 & 화이트, 온도의 차이를 최소화 전체 톤은 '우드앤화이트' 채광을 받아낼 하얀 벽과 포근한 우드 바닥이 기본을 만들고, 커튼과 시스템가구는 같은 톤으로 정리해 장면 전환 없이 편안하게 이어집니다. 커튼박스 라인으로 창 주변의 틈새 그림자를 정리하여, 실제로는 보이지 않지만 공간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낮에는 자연광, 밤에는 간접조명을 중심으로 빛의 강약을 조절해 심리적 온도 차를 줄였습니다. 1층 안방 아버지를 위한 넉넉한 스케일 1층 안방은 건축주분 아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