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현지의 맛인듯, 강한 향신료 향이 호불호 갈리지만 한번쯤 먹을만한 "꽁시면관"

 현지의 맛인듯, 강한 향신료 향이 호불호 갈리지만 한번쯤 먹을만한 "꽁시면관"

명동-을지로 부근으로 회사를 다니다보니, 주변에 특색이 강한 중식집도 많고, 메뉴를 고르는 즐거움도 있다. 이번엔 그 중에 호불호가 갈렸던 꽁시면관 꽁시면관 본점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길 45 꽁시면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명동역 5번출구에서 3분도 안걸린다.

영업시간: 매일 10:30~22:00 2시 전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좀 있었다. 그래서 문 앞으로 배정받았다.

둘러보니 외국인 천지였다. 사람이 많아서 여기저기 찍기가 어려웠지만, 딱 봐도 중국향 물씬난다.

내가 앉은 자리는 1인석. 혼밥하는 사람이 많다.

혼밥 추천 소고기 마라탕이 평이 좋길래, 주문해봤다. 메뉴/가격 소고기 마라탕 가격은 10,500원.

셀프마라탕 생각하면, 고기포함 이 가격은 저렴하다고 느낀다. 이 근방 셀프 마라탕은 기본가 12000원에 추가 비용이 생긴다규 얼마 걸리지 않아 나왔다.

얼핏봐도 푸짐하다. 채소도 많이 들어있다.

맛: 동료들 중 맛있다는 사람과 맛없다는 사람의 극단이 갈리...

# 꽁시면관 # 명동혼밥 # 명동점심 # 명동마라탕 # 명동꽁시면관추천 # 꽁시면관후기 # 꽁시면관메뉴 # 꽁시면관맛 # 꽁시면관마라탕 # 꽁시면관가격 # 을지로혼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