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빼먹지 않고 돌아온 SKEPTIC 입니다. 이번 메인 주제는 생성AI 제목을 보면 역시 거를 수가 없죠ㅠ 미드져니로 생성된 삽화들이 또 눈길을 끌기 때문에 이번 스켑틱에 대한 기대가 커졌습니다.
본문 내용 -공진화 - 기술과 사회적 관계가 상호작용을 통해 진화, 발전 -암산학원이 대세였던 시절, 갑자기 컴퓨터 열풍이 불기 시작. 컴퓨터를 모르면 승진이 안된다거나 그런 무서운 말을 들으며 테크노 스트레스를 받음.
그러나 기술 발전에 가속도가 붙으며 chatGPT는 2달만에 1억명의 사용자를 만들어냈다. => 여러 분야가 상호작용을 하면서 기술 발전이 점점 빨라진다는 내용. -윤리 환경 (생성 AI 서비스는 검색엔진 대비 4~5배의 에너지를 소비한다. -> 온실가스 증가) 저작권, 개인정보 등의 한계 존재.
과거, 대답을 잘하는 사람이 전문가, -> 검색을 잘하는 사람이 전문가 -> 이제는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전문가 종교, 신기술 공포증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조금 민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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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리뷰] SKEPTIC Vol34. 생성 AI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