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매년 시행하는 인기 청년 정책, 희망두배 청년통장이 2025년에도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저축만 해도 서울시가 돈을 같이 모아준다는 이 제도, 목돈 마련이 절실한 청년이라면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어떤 제도인가요?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34세 청년이 월 10만 원 또는 15만 원씩 저축하면, 서울시에서 동일한 금액을 매달 매칭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저축 기간은 2년 또는 3년. 만기에는 최대 약 1,440만 원을 수령할 수 있어 전·월세 보증금, 학자금, 결혼 자금 등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신청 조건은 까다로운가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서울 거주 청년 중 다음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근로 소득이 있는 청년 (아르바이트 포함) 본인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 부모 등 부양의무자 소득이 중위 150% 이하 타 자산형성 사업(청년내일저축계좌 등)과 중복 신청 불가 ※ 단, 근로소득이 증빙되어야 하니 급여명세서나 고용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