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강의나 책만 보다가 드디어 법원에 가보게 됐다. 비조정지역으로 핫한 파주시 물건이었는데, 사실 입찰기일 하루전에 발견해서 임장은 못했다.
(입찰 전 임장과 시세조사는 필수!!! )하지만 권리분석도 문제없었고, 온라인 손품을 팔고 확신이 생겨 경험차 법원에 가보게 됐다.예상대로 패찰했지만, 그래도 첫 법원 입찰기이기에 기록해보고자 한다.파주시 물건은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관할이었다.근데 고양지원은 굉장히 작아서 주차대기줄이 길어, 근처 뉴코아에 주차를 하고 걸어갔다.
(집에 가기전에 밥먹고 쇼핑하고 가서 주차비아낌... 과연 아낀것인가 ㅎㅎ) 법원 도착시간은 10시 50분 경이었다.
사실 이날 나는 집에서..........
경매 쌩초보의 법원 첫 입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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