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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잠시 우리에게 왔다가는 소중하고 귀한 손님

 아이는 잠시 우리에게 왔다가는 소중하고 귀한 손님

어느덧 23년의 마지막 날이다 1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정신없이 속절없이 지나간다 신문 기고문 중 정말 맘에 와닿는 내용이 있어 같이 공유하고자 한다 지면부터 보자 나도 기고문 작성자 처럼 아이를 키우고 있다 작년 초등학교 입학 후 부쩍 크는 아이를 보며 나 홀로 일당백을 하고 있다고 내가 해야 될 것만 위주로 기준을 가지고 아이와 좀 더 많은 시간을 가지지 못했던 것에 평소에도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소홀히 했다라고 할 수 밖에 없었다 아직까지는 나에게 심심하면 놀아달라고 응석을 부린다 하지만 이게 얼마 남지 않음을 아이의 행동, 말투, 모습에도 느껴질때가 있다 물론 내가 해야 될 것들도 손 놓고 있을수는 없다 하지만 오늘, 지금, 당장 부터라도 아이와의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들도 잘 생각해보자 “아이는 우리에게 왔다가는 아주 귀하고 소중한 손님”...

# 소중한 # 시간 # 육아 #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