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밤입니다 이번 주 참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하루 일하고 이런 주중을 겪어본적이 없는거 같네요 서늘한 날씨 다들 푹 쉬시고 충전 잘하시기 바랍니다 반전 영화의 대명사 식스센스를 아직 보지 못하다가 휴일인 오늘 밤 나에게도 조금의 여유의 시간을 주자며 거하게 2시간 휴식시간을 갖도록 거하게 셀프 허가 했습니다 고르고 고르다가 식스센스 99년도 제작 벌써 25년전이네요 기억을 더듬으면 그때의 기억들이 드문 나기도 합니다 암튼 이 영화를 보며 느낀점 브루스윌리스도 명배우지만 ‘콜’ 역할을 한 아역배우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의 연기 너무 잘합니다.. 영화 내내 연기력에 감탄을 했다는 이 영화에 대하여 잠시 존재를 잊고 있던 저는 브루스 윌리스가 유령인지 모르고 아역배우가 유령인줄 착각하고 보았네요 (거의 끝부분에 아 맞다..
브루스 윌리스가 유령이지..라고 무릎을 쳤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엔딩크레딧이 올라오며 잠시동안 많은 생각이 났습니다 1. 우리의 삶은 죽음과 공존한다 2.
과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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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식스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