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적인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굿라이프 입니다. 최근에 집을 이사를 했습니다.
다른집에 비해 나름 짐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이사 전후 부터 몇일이 지난 지금까지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존 살던 전세집으로 새로 지은 아파트로 이사하는 과정과 미리 준비해야 될 내용들에 대하여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신축 아파트로 이사를 가는 것이어서 새집증후군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 피톤치드 등 시중에 다양한 방법으로 새집증후군에 대한 시공을 하고 비용을 지불하던데 저는 그냥 활성탄을 대량으로 사서 베이크아웃을 하며 곳곳에 배치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새집증후군의 경우 지속적으로 배출되는 것이기에 1회성 시공만으로는 잡기 어려울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사 하기 3일 전부터 가스설치를 미리 해놓아 보일러를 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해놓았고, 보일러가 설치 되자 마자 베이크 아웃을 가동했습니다.
처음에 이사하는 집 공간에 들어왔을때 조금만 있어도 머리가 띵하고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나는...
원문 링크 : 최근 집 이사하면서 느낀 점 그리고 준비해야 될 사항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