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알고 있는 술에 대한 속설 12월 연말이 되면 술자리가 많아지죠. 회식이나 망년회 등이 많아지게 되면서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기 시작합니다.
물론 12월 31일이 지나게 되면 술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지기 시작합니다. 연초이기도 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음주를 시작하는 분들이거나 단기간에 목표를 포기하고 술자리를 찾는 분들이 정말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연말과 신년의 술자리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한 잘못 알려진 술에 대한 속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술은 자고 일어나면 깬다.
그렇지 않습니다. 새벽까지 술을 소주 2병을 마시고 잤다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술에 취해있는 상태입니다.
소주 한병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략 5~7시간 정도가 걸리며 2병이라면 그 보다 2배이상의 시간이 걸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고 잠을 청하고 일어난 뒤에 운전을 하게 되면 거의 100% 음주운전 수치로 나오게 됩니다.
술은 살이 안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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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연말 술자리 대비 - 잘못 알고 있는 술에 대한 속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