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 혹은 '느낌'이 온다고 하죠. 특히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관찰을 많이 하는 분들이 상대에게 이런 표현을 쓰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을 하기도 하고 확신을 하기도 합니다.
근데 이 촉, 느낌 이런 것들은 엉터리일 것 같지만 생각보다 그 성공률이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촉, 느낌 이런 것들도 하나의 큰 데이터 바탕의 추론" 그냥 아무런 근거가 없이 촉을 이야기하거나 느낌을 이야기하면서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거나 판단하게 되는 것은 말 그대로 "똥촉"이지만 근거가 있다면 그 것은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근거 있는 촉이라는 것이죠.
물론 이 것은 그 근거가 되는 경험이 풍부해야만 그 정답률이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행동을 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전과는 전혀 다른 행동과 말 등을 보이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의심이 가게 되고 상대방의 헛점이나 이런 것에 더욱 더 집중을 하게 되면서 상대방의 거짓을 파훼하거나 거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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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느낌으로알수있을까
원문 링크 :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는지 알수있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