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다. 추운 건 여전하고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건 변함이 없다.
오늘은 주식투자에 정답이라는 건 없다라는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한다. 어제 사실 내 포스팅하단에 그렇게 호의적인 댓글이 달리지 않았는데 처음에는 몰랐지만 사실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물론 그 충고를 존중하는 입장이다.
충고의 주요한 내용은 내가 포스팅할 때 유독 실적을 논할때 과거치에 많이 비중을 두는 편이라고 한다. 그 상황을 보고 유독 이해가 가지 않았는지 그 사람은 미래가치를 반영하는 실적을 두고 분석을 해야하지 않느냐라고 말을 한다.
물론 틀린말은 아니지만 미래가치가 과연 현재 금리인상시기 우리에게 제대로된 수익률을 안겨줄까? 그 미래가치는 어떻게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인가?
그런 미래가치가 결국 미래에 시장점유율과 실적이 좋아질 것이다라는 것에 주안점을 두는 것인데 그런 미래가치를 정확하게 판단한다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의 주식투자수익을 거두고 있을까? 하나의 사례를 두고 예기를 해보도...
원문 링크 : 주식투자 100%정답은 없다. 그래서 어렵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