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자 마자 쓰러지는 것 처럼 휴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처음 풋살장에서 운동하고 나서 그랬다.
요령껏 뛰는 법을 몰랐던 것도 있다. 다만, 요령껏 뛰다가 애매한 상황이 되면 이런 얘기를 들을 수도 있다.
너무 안뛰는데? 팀 스포츠이다보니 내가 안뛰면 동료가 더 뛰어야하니까.
동료한테 미안한 상황이 된다. 처음 생활 축구라는 운동 시작할 때 이런거 몰랐다.
그냥 뛰어 댕겼다. 내 체력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고 말이다.
몇 게임을 뛰고 몇분을 뛰는지 휴식은 얼마나 하는지 생활축구 팀마다 다를 수 있다. 보통은 대동소이 하지만.
여튼 운동량과 내 체력을 잘 안배 하는 것이 요령이 되겠다. 체력이 없어서 못뛰는 것이 아닐수 있다.
체력 안배를 잘 못했을 경우에 그런 말을 할 수 있겠다 싶다. 토요일 생활축구 총무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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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 체력이 없어서 못뛴다는건 사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