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사랑이 남아 있을까? 영화 <결혼 이야기>를 보고 영화는 부부가 서로의 장점을 끄집어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남편 찰리는 아내 칭찬을 기다렸다는 듯이 읊는다. '성가신 상황에도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 준다.
', '남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인다.', '이발도 직접 해준다.
', '선물도 잘 고른다.', '팔힘이 세다.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다.' 아내 니콜도 찰리의 매력을 풀어놓는다.
'음식이 모자란 것처럼 먹는다.', '에너지 절약가다.
', '영화를 보며 잘 운다.', '양말 깁기, 요리, 셔츠 다림질도 뚝딱이다.
' '경..........
원문 링크 : 우리가 잘 몰랐던 결혼 이야기의 빛과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