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를 보다 충격적이여서 글을 적어봅니다.. 기본적으로 성실과 신뢰를 드려야한다는 제가보니 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쪽 계통에 일하다보면 자주 듣는이야기이죠 어디 서비스 불렀다가 청소하고나서 뭐가 없어졌더라. 심증만있고 물증은 없는상태..
따져도 안그랬다고하면 그만이죠 특징은 홈케어할때 문을 닫고하거나 혹은 매번 방문시 직원이 달라진다는거죠.. 달라질수밖에없는 시스템이죠..
저같은경우는 요청하지않으면 방문닫고 청소는 절대안하고 침대에서 잃어버린 귀금속 남편의 숨겨둔 비자금도 찾아드리기도 합니다... 남편분 표정보고 너무나 죄송했드랬죠...
여튼 쓰레기가 아닌이상 다 그대로 드리는게 맞는건데 모든사람들이 저와같이 생각하진 않는듯합니다.. 이번에 터진곳도 또 그 대기업이던데. . ..
일하다보면 대기업이다고 믿고 맡겼다가 호되게 당하신분들 너무 많더라구요... 견물생심이라고...
주절주절 생각나는데로 적었지만 이번 뉴스는 정말 한심하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내것이 아니면 손...
원문 링크 : 고객 서랍 귀중품을 뒤지던 출장 홈케어 직원에대한 저의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