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 부모님댁에 올라가 쉬다가 엄마표콩국수를 만들었어요 음식이란 요리조리 가든 맛만좋으면 된다는거기에 정석은 없는것같아요 물 끓이기 국수 소면을 삶기위해 물을 올려줍니다 고명준비 고명으로 쓸 오이를 채썰어 주고 방울토마토를 잘라줍니다 백태 서리태 갈기 콩은 백태와 서리태로 준비했어요 곱게 갈아줍니다 콩국물에 간하기 곱게 갈린 콩국물에 소금으로 간을 해요 이건 우리가족 입맛을 알기때문에 가능하겠죠?ㅋ 그리고 더 고소하라고 땅콩가루를 첨가합니다 소면 삶고 행구기 물이 끓기 시작했어요 소면을 넣어준뒤 떡이 되지말라고 젓어줍니다 국수가 다삶아지면 찬물에 국수를 행궈줍니다 탱글탱글~!
그릇에담기 소면을 덜어 콩국물을 올려주고 오이도 올리고 방울토마토도 올리고 얼음도 올립니다 시식 반찬은 김치3종 셋트입니다 양배추 열무 총각 김치 보기만해도 시원하고 목구멍이 막힐듯합니다 고명과같이 먹고 김치와도 같이먹고 오늘은 시원한 국수 한젓가락하시는게 어떨까요? #여름나기 #방콕 #콩국수 #서리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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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원하고 담백한 콩국수로 여름나기